<Pareto법칙>
1. 이탈리아의 경제학자 Vilfredo Pareto가 처음 사용.
2. 80-20 rule로 잘 알려져 있음.
-이탈리아의 80%의 富를 20%의 사람이 가지고 있다.(Vilfredo Pareto)
-80%의 문제가 20%의 원인으로부터 발생한다.
-80%의 매출이 20%의 고객으로부터 발생한다.
-80%의 매출이 20%의 hit상품으로부터 발생한다.
-대부분이 사람들이 80%의 시간을 20%의 주요관심사에 사용한다.
......
3. 80-20의 법칙이 여러 사회현상의 광범위하게 적용될 수 있음이 확인되면서,
Pareto분석법을 통하여 현상의 주요한 원인을 확인하려는 응용분야 발달.
4. 최소한의 cost로 최대의 효과를 얻기 위해 KFS(Key Factor for Success)를 찾아내는
Tool로 Pareto분석법이 많이 사용됨.
[그림]회사에 늦게 되는 이유에 대해 Pareto분석을 통하여 확인.(*위키피디아에서 인용)

<롱테일법칙>
1. Chris Anderson이 2004년 Wired Magazine에 기고한 기사에서 처음 사용.
2. 80-20법칙에서 강조되던 20%뿐아니라 나머지 80%도 중요한 영향을 준다는 것이 중심.
-새롭게 대두되는 현상들 중 전형적인 Pareto법칙을 따르지 않는 것들이 생겨나고 있음.
*중요한 20%고객이나 상품외에도 80%의 비인기 상품이나 non-heavy buyer들에 대해서도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amazon.com의 경우 best-seller가 아닌 다른 곳에서는 찾기 힘든 책들의 구매율이
상당히 높음
*"오늘 판매한 책중에 어제 판매되었던 책보다 판매되지 않았던 책들이 많다."
-Google의 AdSense의 경우도 기존에 대형광고주에만 집중하던 광고시장에서 벗어나
소형광고주에게 저렴한 광고를 제공하므로서 롱테일부분이 매출기여가 50%나 된다.
*"티끌모아 태산"!!!
3. 보통 일반적인 제조업에서는 물류비용때문에 주요한 hit상품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어쩔 수 없으나, 인터넷 컨텐츠 서비스업과 같이 80%의 비인기 상품에 들어가는 관리
비용이 크지 않는 사업분야에서는 롱테일의 법칙이 지배한다.
4. 롱테일로 설명되는 주요 비지니스
-위키피디아
-Cloud Computing
-개방형 연구 개발(P&G가 대표적)
-Google AdSense
-del.icio.us
[그림]새로운 시장에서 커지는 롱테일의 위력(*위키피디아에서 인용)

경제분야에서 Parato법칙과 롱테일법칙의 경우 상호 상반되는 개념으로, 발생하는 현상에
대해서 설명되는 부분들이 많지만 문제해결 및 품질관리와 같은 분야에서는 "최소 비용,
최대 효과"를 얻기위하여 Pareto분석이 많이 사용된다.
<파레토 분석 순서>
1. 원인과 그들의 빈도를 %로 표시한 table을 작성.
2. 가장 빈도가 높은 것 순서로 정렬.
3. 누적 빈도를 테이블에 추가.
4. X축에 원인을 기재하고 Y축에는 누적 빈도%를 기재
5. 곡선 그래프와 막대 그래프를 그린다.
6. 누적 빈도율이 80%가 되는곳에 가로선을 긋는다. 가로선과 곡선 그래프가 만나는 곳의 왼쪽이
중요한 원인으로 분류되고 오른쪽이 덜 중요한 원인으로 분류된다.
*꼭 80%의 현상을 만들어 내는 원인들에 대해서 해결해야 할 대상 문제로 인식하는 것은 아니며 가장 비용대비
효율이 높도록 문제를 설정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여기서도 간과하면 안되는 것이 80%에 들어있지 않은
"꼭 해결해야 할 문제"도 있을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그림]전표처리 오류에 대한 원인 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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