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한 번의 봄이 오고 늘 그렇듯이 나무는 새 잎을 피운다.
인간사에서는 반복되는 일상들이 괴롭지만, 급격한 환경훼손 속에서 늘 그런 것은
나에게 짠한 감동을 준다. 내가 본 것들을 우리 아이들도 볼 수 있는 세상이 좋다.
[사진]집 앞의 모과나무
*어린 아이들의 솜털처럼 어린잎의 솜털도 귀엽다.
- 2008/03/26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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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 번의 봄이 오고 늘 그렇듯이 나무는 새 잎을 피운다.
인간사에서는 반복되는 일상들이 괴롭지만, 급격한 환경훼손 속에서 늘 그런 것은
나에게 짠한 감동을 준다. 내가 본 것들을 우리 아이들도 볼 수 있는 세상이 좋다.
[사진]집 앞의 모과나무
*어린 아이들의 솜털처럼 어린잎의 솜털도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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