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드(toad)의 몇가지 유용한 기능 내 밥줄

딱 두달만에 포스팅을 하네요. 뭐가 그렇게 바쁘다고... ^^ 바쁜게 아니고 글소재가 없어서 ㅎㅎ

오라클 개발자라고 하면 많이 들어보거나 써본 경험이 있는 toad의 경우는 어딘지 모르게 어수선함이
느껴집니다. (제가 sqlserver를 많이 다뤄서 인지는 모르겠지만 SSMS보다는 좀 복잡한 듯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끔씩 접하게 되니까, 그냥 투덜대면서 사용했었는데 기본적인 기능 몇개를 잘
사용하면 그나마 그런 느낌들을 지울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1. 이게 도대체 어떤 연결의 tab이야?
 아래의 그림을 보면 3개의 연결이 있는데, 이와 관련된 여러창들이 열려 있습니다. 도대체 어떤 창들이
 어떤 연결 것인지 눌러봐야 알게 되죠. 그런 짜증남을 없애기 위해서 연결에 따라 색상을 지정하므로서
 쉽게 구분이 가능합니다.
 [그림-1]
 아래은 색상을 지정했습니다. 훨씬 나아 보이죠?
 [그림-2]
 이것은 아래와 같이 연결 시 색상을 지정할 수 있습니다.
 [그림-3]

2. 열린 창이 너무 많아...
 1번의 그림1을 보면 창이 많이 떠 있습니다. 이것보다 더 많이 떠 있을때도 있지요. 
 "Editor", "Editor", "Schema Browser", "Editor", "Editor", "Schema Browser", "Editor", "Editor",...
 도대체 뭐가 뭔지 헷갈립니다. 이는 각 Editor의 tab을 사용하므로서 해결이 됩니다.
 [그림1]
3. 레코드셋(ref cursor)를 반환하는 저장 프로시져가 제대로 값을 return하는지 어떻게 확인하지?
 SSMS의 경우는 레코드셋을 반환하는 저장 프로시져도 간단하게 수행하면 grid에 출력이 됩니다.
 그런데 이놈의 toad의 경우는 print하는 것도 세팅을 하고 해야 하고...암튼 저의 무식함이 문제인데,
 암튼 세팅이 필요합니다.
 아래와 같이 프로시져 실행시 output옵션을 아래와 같이 세팅하면 반환되는 레코드셋이 grid에 표시가 됩니다.
[그림-1]

상기 항목 모두 저의 무지의 소치이지만 이런 조금은 더 user friendly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선선한 바람이 부네요. 여름의 잔재가 빨리 걷어지고 완연한 가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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