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曰 -어느 잡지사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정치라는 게 달리는 레일 위에 올라간 거라고 생각한다. 한 발을 디디면 혼자선 절대 못
떠난다지만 그 위에서 다시 예쁜 모양으로 내려오는 것, 나는 거기까지가 정치라고 생각한다"
"후배 여성 정치인의 앞길을 막아선 안 되겠다는 사명감도 있다"
목표, 비젼 그리고 철학은 좋습니다. 공감할만 하네요. 너무 평범하기도 하지만...
그런데, 과연 그 길로 가고 있나요?
참, 예쁜 모양으로 내려오는 것을 생각하기 앞서서 바른 모습으로 달려가시길...
언어도단적 행동과 말바꾸기는 절대 금지!!! 그런 특기는 안좋아요!!!
*그리고 이런 인터뷰는 웬만하면 하지 마세요. 안 그래도 짜증나는 얼굴 인터넷에서까지 봐야겠습니까...
태그 : 나경원



덧글
영민C 2009/06/10 10:18 # 삭제 답글
개콘 봉숭아학당에서 나오는 유행어에 이런게 있더라구요. "그건 니 생각이고~"
그린세상 2009/06/10 10:20 #
제 생각이 편협되다구요? ㅠ.ㅠ ㅎㅎ 암튼 말과 행동의 일치를 100%로 수렴해 나가려는 노력을 하면서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해커깜둥이 2009/07/31 14:39 # 삭제 답글
영민C님의 "그건 니 생각이고"는 나경원이 한테 한 말 같은뎅.... 오바하시넹.... 찔리는게 있남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