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전화 시내 통화료 변천사 생활의 발견

 요즘 오락프로에서 맹위를 떨치고 있는 윤종신씨의 데뷔곡인 "텅빈거리에서"를 근래에 공중파를
통해 많이 접하게 된다. 무슨 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이런 생각을 하는 내가 싫을때가 있다.
Anyway "텅빈거리에서"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노래이고, 가사중에 climax를 장식하는 부분의
'...외로운 동전 두 개 뿐~~'이 기억에 많이 남아 있다. 세월이 벌써 18년이나 흐른 뒤에 생각해
보니 지금은 공중전화 요금도 그간 많이 올랐다. 지금 시내전화 발신요금이 70원이니까 3.5배가 
오른 셈이다. 그래도, 시내버스 요금이 오른 것에 비하면 양반이다.
 *시내버스요금 1990년 140원 -> 2007년 1000원(현금 기준) 몇 배? 으메...월급은 그만큼 올랐소?

 오늘도 텅빈거리에서를 듣다가 문득 공중전화 요금이 어떻게 변했는지 궁금증이 생겨 찾아보았다.
 

 time flies so fast...W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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