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ue traveller smiles when the cold wind blows 생활의 발견

아침 라디오에서 들은 얘기다. 눈길 한 번 주고 지나가 버리는 가을을 아쉬워 하고만 있었는데,
위의 멘트를 들으니 마음이 들뜬다. 겨울여행이 어떻게 보면 너무 번잡하지 않아서 좋지 않았나
싶다. 아직도 남아 있는 가을도 충분히 즐기고 2008-2009 겨울에 좋은 기억들을 많이 만들기 위한
준비도 해야겠다.

이번 주말은 춘천 애니타운 페스트발로 go go! http://www.caf21.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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